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관내 공원의 공간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이달부터 서비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시스템에는 근린공원(22), 문화공원(3), 체육공원(1), 가로공원(1), 강변공원(1), 어린이공원(24), 소공원(12), 유아숲체험원(4), 마을마당(38) 등 총 104곳의 공원 정보가 담겼다.
공원의 명칭부터 주소, 면적, 전화번호, 현장 사진, 긴급 연락처까지 흩어져 있던 공원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공원 공간정보는 스마트서울앱 '도시생활지도'와 구청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에서 제공하며, 모바일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구는 카카오맵, 네이버지도 등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되지 않아 위치를 찾기 어려웠던 미등록 공원 79곳에 대한 등록도 마쳤다.
구 관계자는 "이 시스템이 구민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공간정보기술을 활용해 업무 효율과 구민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