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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청소년연합, 아프리카 3개국 방문해 청소년 교육 논의

입력 2024-03-11 10: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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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F 설립자 박옥수 목사(왼쪽)와 나나 아쿠포 아도 가나 대통령

[국제청소년연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비정부기구(NGO) 국제청소년연합(IYF)은 서부 아프리카 3개국에서 각국 정상 등을 만나 청소년 교육에 대해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IYF 설립자 박옥수 목사 등 관계자들은 각국 정부 초청으로 이달 4∼8일(현지시간) 가나, 베냉, 코트디부아르 등 3개국을 방문해 자체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마인드교육'의 도입을 논의하고, 청소년 센터 건립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4일에는 나나 아쿠포아도 가나 대통령, 7일에는 마리암 샤비 탈라타 베냉 부통령과 코트디부아르를 방문한 조셉 보아카이 라이베리아 대통령 등과 면담했다.


IYF 측은 가나 UPSA대, 베냉 코토누 국립극장, 코트디부아르 이브와 호텔 등에서 각국 정·재계 및 교육계 인사들과 청소년 및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인드교육 특별 콘퍼런스'를 열고 청소년 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소개했다.


rapha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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