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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 응급대응에 예비비 1천285억 투입…국무회의 의결

입력 2024-03-06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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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막다른 길로 가나

(대구=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전공의 집단이탈이 2주째 이어진 4일 대구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3.4 psik@yna.co.kr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정부가 의료현장 혼란을 줄이기 위해 1천200억원대 예비비를 투입한다.



정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보건복지부 1천254억원, 국가보훈부 31억원 등 모두 1천285억원의 예비비 지출을 심의·의결했다고 기획재정부가 밝혔다.


예비비는 야간·휴일 비상당직 인건비를 지원하는 데 쓰인다.


정부는 또 공보의 등을 민간병원에 파견하고 전공의 공백을 대체하기 위한 의료인력 채용을 한시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중증·응급환자가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환자 중증도에 따른 병원 간 이송을 지원한다. 치료가 가능한 지역병원으로 옮기는 환자에게는 구급차 이용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sj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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