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바른언론시민행동, 7일 국회의원 특권 폐지 촉구 토론회

입력 2024-03-06 14:38:0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서면 축사 보내




바른언론시민행동 등 4개 단체 공동주최 토론회 포스터

[바른언론시민행동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바른언론시민행동 등 시민단체 4곳이 다음 달 총선을 앞두고 국회의원 특권 폐지를 촉구하는 토론회를 연다.


바른언론시민행동과 바른사회시민회의,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 신전대협 등 4개 단체는 7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여의도 카르텔 해체, 국회의원 특권폐지부터!' 토론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박인환 바른사회시민회의 공동대표가 '국회의원 특권의 실체와 개혁의 방향', 조성복 독일정치연구소장이 '독일 연방 및 지역의회 의원들은 우리와 어떻게 다른가?'를 주제로 발제한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서면 축사를 보내왔으며 김형철 바른언론시민행동 공동대표가 대독할 예정이다


heeva@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05 0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