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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3일 서울 여의도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열린 의과대학 운영대학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2.23 ryousanta@yna.co.kr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교육부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의대 증원에 반발한 의사들의 집단행동과 관련해 26일 10개 국립대병원장과 긴급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전공의들의 사직서 제출 등으로 국민 불안이 커지는 상황에서 국립대병원이 지역 거점의료기관으로서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고자 마련됐다.
교육부는 이달 13일부터 현재까지 10개 국립대병원과 비상연락체계를 꾸리고 병원별 상황과 조치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이 부총리는 각 병원장에게 의사, 간호사,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역주민이 차질 없이 필수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진료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cin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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