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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업기술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자연·환경친화적 활동을 통해 미래 세대의 육성을 지원하는 '4-H' 회원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4-H는 머리(Head)·마음(Heart)·손(Hands)·건강(Health)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의 머리글자를 딴 것으로, 1907년 미국에서 시작돼 현재 80여 개국에서 전개되는 청소년운동이다. 자연을 사랑하고 농촌에 애착을 갖게 하는 데 의의가 있다.
회원이 되면 서울농업기술센터 주관 청소년 문화행사와 경진대회 등에 참가할 수 있으며 과제교육(텃밭 교육·생활 원예교육 등)과 농촌 체험, 단체 특기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가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http://agro.seoul.go.kr)에서 확인하거나 센터 인재육성팀(☎ 02-459-6754)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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