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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봄철 영농기에 각 농가에서 농업기계를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전국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대동, TYM, LS엠트론, 아세아텍 등 농업기계 제조업체 4곳의 수리기사 54명이 34개반을 이뤄 봉사에 참여한다.
트랙터와 이앙기 등 농업기계 점검과 수리·정비 서비스는 원칙적으로 현장에서 무상 지원한다. 부품 교체와 운반 비용은 실비가 든다.
봉사반은 현장에서 수리가 불가능한 농업기계는 인근 정비공장이나 생산 업체 등으로 옮겨 수리한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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