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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전공의들의 대규모 사직으로 의료공백이 현실화하는 가운데 21일 오후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의사들이 의과대학 연결 통로를 지나가고 있다.
이날 의료계에 따르면 '빅5' 병원으로 불리는 주요 대형병원은 최소 30%에서 50%가량 수술을 줄이면서 전공의들의 이탈에 대응하고 있다. 2024.2.21 utzz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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