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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복지부 "의사 집단행동 피해 57건 신규접수…수술지연 44건"

입력 2024-02-22 10: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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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주의보 내린 서울, 분주한 야간 응급실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수도권을 비롯한 중부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린 21일 밤 서울 시내 한 대형병원 응급실에서 구급대원들이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20일 오후 10시 기준 주요 100개 수련병원을 점검한 결과 전공의의 71.2%인 8천816명이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이날 밝혔다. 2024.2.21 dwi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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