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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인천 제물포중서 디지털 교육혁신 현장 간담회

입력 2024-02-19 09: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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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학교 확산 관련 시도교육감과 간담회 가진 이주호 부총리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늘봄학교 전국 확산을 위한 교육청과의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된 시도교육감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9일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선도학교'(디지털 선도학교)인 인천 제물포중을 방문해 공교육의 디지털 대전환 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한다고 교육부가 밝혔다.



디지털 선도학교는 교사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학생별 맞춤 교육을 제공하고, 학생들의 인성·창의성·협업 등 고차원적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하는 수업을 운영하는 학교다.


지난해 총 351개교에서 디지털 선도학교가 운영됐고, 올해는 1천33개교로 확대됐다.


이 부총리는 간담회에서 디지털 선도학교를 운영하며 거둔 수업 혁신 사례와 이를 다른 학교에 확산한 경험 등을 청취한다.


2025년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대비한 교원 연수 방안 등에 대한 의견도 수렴한다.


이 부총리는 "2024년은 디지털 교육개혁의 성과가 학교 현장에 깊이 뿌리내리는 해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por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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