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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정부가 최근 의대 증원에 반발해 집단행동 방안을 논의한 전공의와 의대생들에게 자제를 촉구하는 가운데 14일 서울의 한 대학 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지난 13일 한 대학 병원에 근무 중인 인턴이 정부 정책에 반발해 사직 의사를 밝혔다. 정부는 일부 전공의들이 사직서를 제출하려는 움직임에 대해서 집단행동으로 간주할 수 있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2024.2.14 ond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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