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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는 15일 결식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자영업자 단체인 '선한 영향력 가게'를 방문해 감사를 표했다.
한 총리는 이날 서울 은평구 소재 식당인 '인생돈가츠'를 방문했다. 이 식당은 아동급식카드를 보유한 아동에게 음식을 50% 할인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한 총리는 이 식당의 유상수 대표에게 "고물가·고금리 등 어려운 경제 현실에서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줘 감사하다"며 "이런 민간 차원의 지원은 정부에게도, 아이들에게도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고 총리실이 전했다.
한 총리는 아동이 주변에 있는 선한 영향력 가게를 찾도록 돕는 애플리케이션(앱)을 개발·출시한 KT 측에도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한 총리는 은평구 은광지역아동센터도 찾아 방학 중 아동 급식 지원과 돌봄프로그램 등 상황을 살펴봤다.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겨울철 취약계층 아동 급식 현장 방문에 나선 한덕수 국무총리가 15일 오후 서울 은평구의 한 선한 영향력 가게 및 아동 급식 지원 카드 가맹점을 방문해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2024.2.15 pdj6635@yna.co.kr
sh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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