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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인수동에 우리동네키움센터 강북구 7호점을 조성하고 지난 14일 개소식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7호점은 인수동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의 하나로 조성한 '어진이움터' 건물 3~4층에 들어섰다.
연면적 283.48㎡ 규모로, 3층은 블록·보드게임 등을 즐길 수 있는 동적공간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정적 공간으로, 4층은 탁구 등 신체활동 공간과 리코더·오카리나를 연주할 수 있는 음악활동 공간 등으로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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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점은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에는 오후 1~7시, 방학 기간에는 오전 9시~오후 7시까지다. 이용료는 정기돌봄의 경우 월 5만원, 일시돌봄은 일 2천5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구 청소년과(☎ 02-901-2512)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구청장은 "우리동네키움센터, 우이동 청소년문화센터, 삼양동 청소년아지트와 같은 청소년 시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 시설을 지역 곳곳에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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