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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해주는 '청년마음건강 지원사업'의 대상자를 오는 5일부터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강북구에 거주 중인 19~34세 청년(1990~2005년 출생자)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3개월간 총 10회에 걸쳐 전문 심리상담을 1대1로 받을 수 있다.
상담 유형은 일반적인 심리 문제를 상담하는 A형과 자립준비청년 등 서비스 욕구가 높은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B형으로 나뉜다. 1회당 본인 부담금은 A형이 6천원, B형이 7천원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5일부터 복지로(www.bokjiro.go.kr)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동 주민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단, 지난 사업에서 상담 서비스를 받은 청년은 상담기관으로부터 추가 상담이 필요하다는 소견서를 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일자리청년과(☎ 02-901-2643)로 문의하면 된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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