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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수협중앙회가 올해 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국 회원조합과 어업인이 참여하는 '희망의 바다 만들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수산자원 조성·회복, 바다환경 유지·개선, 개발행위 저지·대응을 목표로 ▲ 수산 종자 방류 ▲ 침적 폐어구 수거 ▲ 조업 중 인양 쓰레기 수거 ▲ 바닷속 바닥갈이·물갈이 ▲ 유해생물 퇴치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또 바다식목일(5월 10일), 바다의 날(5월 31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9월 셋째 토요일)을 기념한 전국적 해양 쓰레기 수거 캠페인을 펼쳐 시민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수협중앙회는 이번 사업을 위해 전국 회원조합과 어촌계를 대상으로 사업자를 모집했고 이 중 62개 회원조합을 사업자로 선정했다.
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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