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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행정안전부는 내달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3년도 공공자원 개방 공유서비스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우수 지자체와 유공자 시상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광주광역시, 강원 강릉시 등 20개 지자체에는 총 1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한다.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는 공공기관 소유의 시설과 물품 등 다양한 공공자원을 국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사업이다.
국민이면 누구나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통합플랫폼 '공유누리'(eshare.go.kr)에서 주변의 개방자원을 찾아보고 예약·결제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dd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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