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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다음 달 1∼8일 '2024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역공동체 일자리는 저소득층·장기실직자 등의 취업 취약계층에게 지역 자원을 활용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는 찾아가는 일자리개척단, 폐자원 수거·분류를 통한 자원 재활용, 공원 환경·시설물 가꾸기, 불법 광고물 재활용 정비,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센터, 골목길 순찰·환경정비 등 사업에 총 2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관악구민 가운데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9천900만원 이하이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주 5일 근무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일자리벤처과(☎ 02-879-6677)로 문의하면 된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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