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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영하권 아침…낮에는 평년기온 회복

입력 2024-01-26 05: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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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바닷물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24일 경북 포항의 아침 최저기온이 -9.2도를 기록하며 추워지자 두호동 해변에 세워놓은 테트라포드에 바닷물이 얼어 있다. 2024.1.24 sds123@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금요일인 26일은 아침까지 춥다가 낮에는 평년기온을 회복하는 수준까지 기온이 오르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6.1도, 인천 -4.9도, 수원 -8.1도, 춘천 -10.8도, 강릉 -3.0도, 청주 -5.5도, 대전 -6.5도, 전주 -4.8도, 광주 -3.4도, 제주 5.0도, 대구 -2.0도, 부산 -2.0도, 울산 -2.6도, 창원 -2.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보됐다.


제주도 산지에는 오전까지 1㎝ 미만의 눈이 내릴 수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5∼4.0m, 서해 0.5∼2.0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


binzz@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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