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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올해 첫 생일을 맞은 출생아 가족을 위해 첫돌 사진 촬영비를 10만원까지 실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역사회가 함께 아기의 돌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았다. 아울러 광진구에서 사진관을 운영하는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도움을 주고자 했다.
대상은 2023년에 태어난 출생아로, 광진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영아 400명이다.
다자녀가구(둘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다문화가정은 우선해서 지원한다.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부모 중 한 명이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개별 안내하며 돌사진 촬영에 대한 증빙서류를 내면 10만원 한도에서 실비를 지원한다.
단, 광진구에 소재한 사진관을 이용한 경우에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 가정복지과(☎ 02-450-7079)로 문의하면 된다.

[광진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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