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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행정안전부는 인공지능(AI) 시대 도래와 지방소멸 가속화, 민생경제 어려움 가중 등 각종 외부 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국민 체감 개혁 TF'를 가동했다고 25일 밝혔다.
TF는 고기동 행안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한 과제선정위원회와 행안부 기획조정실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부처 업무 전반에 대한 개혁 과제를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 비정상의 정상화 ▲ 민생 중심 정책혁신 ▲ 칸막이 해소 및 협업 촉진 ▲ 미래 대비 변화 견인 등 4대 분야에서 집중적인 성과를 낼 계획이다.
발굴한 내용은 과제선정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행안부가 집중적으로 추진할 과제로 선정된다.
또한 전문가와 청년 등 다양한 계층의 국민이 행안부 개혁 과제를 검토하는 과정을 병행하기로 했다.
고 차관은 "국민 일상에 도움이 되는 개혁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행안부가 개혁 정부를 선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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