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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설 명절을 맞아 주민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자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40억원 규모의 '성동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성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5% 할인된 금액으로 서울페이플러스, 신한쏠페이, 티머니페이, 머니트리, 신한쏠뱅크 총 5개의 애플리케이션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구매 한도는 1인당 월 50만원, 보유 한도는 1인당 150만원이다.
이 상품권은 전통시장, 학원, 음식점, 미용실 등 관내 9천337개 가맹점에서 앱을 통해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고 30%의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는 설 명절 이후에도 회차를 나눠 성동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할 예정이다.
성동사랑상품권은 지난해 총 500억원 규모로 발행돼 완판됐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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