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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31일부터 이틀간 설맞이 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

입력 2024-01-25 11: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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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국산 농·축·수산물을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설맞이 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를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도봉구청 전면광장에서 연다고 25일 밝혔다.




2023년 도봉구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도봉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도봉구 우호 교류 도시인 강원도 원주시·홍천군, 전라북도 부안군을 비롯해 16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사과, 배, 홍삼, 알밤, 유정란, 참기름, 생강청, 잣, 표고버섯, 젓갈류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도봉구 소상공인회, 도봉구 양말제조연합회, 방학도깨비시장 등 지역 업체도 참여해 구기자, 도라지청, 과일, 양말 등을 판다.


구매 고객을 위한 자율포장부스와 구매 물품 택배 서비스를 운영하고 구청사 1시간 무료 주차도 제공한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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