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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 발언한 류석춘 전 연세대 교수 무죄

입력 2024-01-24 10: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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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매춘 발언' 류석춘 1심 선고 공판 출석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대학 강의 중 일본군 위안부를 '매춘의 일종'이라고 발언해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류석춘 전 연세대 교수가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1.24 ond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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