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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진 제작]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한국스마트안전보건협회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위험성 평가와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를 보다 쉽게 할 수 있는 안전관리 플랫폼 '안전함'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웹 버전과 앱으로 함께 출시된 '안전함'은 사업장 성격에 맞춰 유해요인을 추출하고, 당일 작업의 위험요인을 파악해 이를 기초로 노사가 함께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협회는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50인 미만 사업장에 '안전함'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mih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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