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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까지 전국 곳곳에 눈…출근길 빙판길 주의

입력 2024-01-22 05: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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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발 날리는 서울의 새벽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눈 소식이 있을 것으로 예보된 22일 오전 서울 시내에 눈발이 날리고 있다.
당분간 강추위가 예상되기 때문에 빙판길과 도로 위 살얼음에 주의해야 한다. 2024.1.22 pdj6635@yna.co.kr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월요일인 2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며 곳곳에 눈소식이 있겠다.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 제주도에는 눈 또는 비가 내리겠으며 오전까지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내륙, 경북 서부 내륙에 가끔 눈송이가 내리겠다.


대구와 경북 내륙(서북 내륙 제외), 경남 서부에는 낮까지 0.1㎝ 미만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충남권 북부 내륙과 충북 중부에는 밤부터 눈이 내리겠다.


당분간 강추위가 예상되기 때문에 빙판길과 도로 위 살얼음에 주의해야 한다.


경기 남부와의 22일 예살 적설량은 1∼3㎝, 서울과 인천, 경기 북부, 경북 서부 내륙, 강원 내륙·산지는 1㎝ 내외다.


22∼23일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서해5도와 충북 북부·남부가 1∼3㎝, 충남 서해안 2∼7㎝다. 같은 기간 세종·충남 북부 내륙과 충북 중부가 1∼5㎝이며 대전, 충남 남부 내륙 1㎝ 내외로 예보됐다.


광주와 전남 서부, 정북 서부에는 5∼15㎝(많은 곳 전북 서부, 전남 서해안 20㎝ 이상)으로 예보됐다. 전북 동부는 3∼8㎝, 전남 동부는 1∼5㎝의 적설량을 보이겠다.


도서지역은 울릉도와 독도는 5∼20㎝, 제주도 산지는 많게는 30㎝이상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중간산의 예상 적설량은 5∼10㎝, 제주도 해안은 2∼7㎜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10∼30㎜, 충청권 서해안 5∼10㎜, 전남 동부 5㎜ 미만이다.


낮 최고기온은 - 8∼3도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6.8도, 인천 -7.6도, 수원 -6.4도, 춘천 -3.7도, 강릉 0.3도, 청주 -2.8도, 대전 -2.7도, 전주 -1.6도, 광주 -0.4도, 제주 3.6도, 대구 1.7도, 부산 4.5도, 울산 3.4도, 창원 2.6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1.0∼4.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5∼4.0m, 서해 2.0∼5.0, 남해 1.5∼5.0m로 예측된다.


hug@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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