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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냉해,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본 농가 20만8천곳에 작년 농작물재해보험과 가축재해보험을 통해 보험금 총 1조1천749억원을 지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최근 5년간(2019∼2023년) 연도별 보험금 지급액 중 가장 많다.
농식품부는 이상기후로 자연재해 위험이 커질 것에 대비해 농업재해보험을 지속 확대하고 제도를 개선할 방침이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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