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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홍보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국내외 전시회 참가비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올해 첨단산업전시회 참가비 지원사업 지원금을 기업당 28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지원 기업 수는 25개에서 30개로 늘렸다.
선정된 기업에는 부스 임차료와 부대시설비, 온라인 전시관 구축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금천구에 사무소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 중 다음 달부터 내년 2월까지 전시회에 참가 예정인 기업이다.
참가 계획이 있는 기업은 다음 달 6일까지 금천구청 홈페이지(www.geumcheon.go.kr) 고시·공고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신청하면 된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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