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시-서울시사회복지협, 동대문구 취약계층에 난방물품 지원

입력 2024-01-18 11:15: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특별시청

[촬영 이도흔]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는 19일 오전 10시 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동대문구 에너지효율 및 한파 지원 기부 전달식'을 열고 1천만원 상당의 기부물품을 전달한다고 18일 밝혔다.



기부물품은 난방보온재, 온열매트 등 에너지효율개선 및 난방물품으로 구성됐으며, 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된다.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는 서울시 공모 선정을 통해 '서울에너지플러스'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서울에너지플러스를 통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60억원을 모금해 에너지 취약계층 약 97만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에너지 효율화, 에너지 고효율 제품 교체, 냉·난방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kihu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