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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달 22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열린 제3차 함께차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교육부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특수교사들과 제7차 '함께차담회'를 연다고 교육부가 밝혔다.
이 부총리는 이번 차담회에서 특수교사들을 격려하고, 장애 학생 맞춤 교육 환경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이 부총리는 "학교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por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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