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 미아동 단독주택에 불…집 안 앵무새 20마리 죽어

입력 2024-01-17 07:42:5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앵무새

[연합뉴스 자료사진] 기사내용과 직접 관련없음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서울 강북구 미아동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앵무새 20마리가 죽었다.



17일 서울 강북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54분께 미아동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1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2천334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거주자가 집을 비워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집 안에 있던 앵무새 20마리는 새장 안에서 불에 타 죽었다.


소방 당국은 "주택에서 불길과 연기가 난다"는 인근 아파트 주민 신고를 받고 인원 106명·차량 25대를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 당국은 경찰 등과 합동감식을 통해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stop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24 1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