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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안 철 수]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13일 오후 12시 40분께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서 편도 2차선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경찰에 따르면 80대 운전자가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운전자는 119구급대가 출동했을 때 의식이 있는 상태였다고 소방당국은 설명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al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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