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강북구, 우이신설선 역사 3곳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입력 2024-01-10 14:45:4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화계역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강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구민들의 민원서류 발급 편의를 높이고자 북한산우이역·화계역·삼양사거리역 등 우이신설선 역사 3곳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365일 이용할 수 있다.


발급할 수 있는 서류는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 등 100여 종이다.


발급 비중이 높은 주민등록 등·초본은 수수료가 면제된다.


구는 이번에 신설한 3곳을 포함해 28곳에서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 중이다.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시간, 위치, 발급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13 2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