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서울 출산율 하락세 브레이크 걸겠다"

입력 2024-01-07 13:36:1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시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서울=연합뉴스)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이 지난 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서울시 신년인사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4.1.7 [서울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은 "서울시의회가 저출생 해결에 전력을 다해 0.5대로 떨어진 서울의 출산율 하락세에 브레이크를 걸겠다"고 말했다.



7일 시의회에 따르면 김 의장은 지난 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서울시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현재 서울의 가장 심각한 경고등은 저출생"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장은 특히 저출생 위기와 관련해 "위기의 징조에 적절히 대비하지 못하면 더 큰 불행으로 온다는 것이 역사의 교훈"이라며 "'비정상의 정상화'라는 이름으로 서울 복구 작업에 매진해 온 서울시의회가 2024년에는 '재도약의 스테이지'를 향해 달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시와 대한상의 공동주최로 열린 신년인사회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kihu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