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대검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다혜 기자 = 이원석 검찰총장은 지난 2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왕 직속 반부패 기관인 나자하(NAZAHA·반부패청)의 마진 빈 이브라임 알카흐무스 청장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7일 대검찰청이 밝혔다.
이 총장은 나자하의 초청으로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해 부패 방지 및 척결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MOU에는 양국 간 수사와 범죄수익 환수 등에 관한 정보 교환, 인적·기술적 교류에 관한 사항이 담겼다.
이 총장은 사우드 알 모젭 사우디아라비아 검찰총장과도 면담하고 연수 프로그램, 정보 교환 등 교류·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의 법률적 애로사항도 전달했다.
moment@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