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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방학동 아파트서 성탄절 새벽에 불…3명 심정지

입력 2023-12-25 08: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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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와 방화문 (PG)

[홍소영 제작]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계승현 기자 = 25일 오전 4시 58분께 서울 도봉구 방학동에 있는 고층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주민 3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중상을 입은 4명을 포함해 주민 10여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불은 오전 6시 36분께 완전히 꺼졌다.


소방 당국은 경찰 등 관계기관과 함께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도봉구 방학동 아파트에서 난 화재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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