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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현대글로비스는 임직원과 함께 서울 충암초·송정초·월천초·원광초 등 4개 초등학교 106개 학급에서 '교실 숲 조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임직원 봉사단과 관계자들이 멸종위기식물과 공기정화식물 등을 전달하며 기념 촬영하는 모습. 2023.11.29 [현대글로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현대글로비스[086280]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임직원 봉사단이 서울 본사 인근인 광진구의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봉사단은 '일일 산타클로스'로 변신해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고 선물도 전달했다. 아이들이 가족과 친구에게 보낼 감사 인사, 새해 소망 카드 작성도 도왔다.
현대글로비스는 '투명하고 깨끗한 흐름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더욱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CSR 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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