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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국내 뷰티 1위 기획사 '레페리'와 손잡고 공동마케팅

입력 2023-12-12 11: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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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제이 등 인플루언서 400여명…크리에이터 연계 행사·콘텐츠




서울시 간판

[촬영 이도흔]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시는 서울뷰티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내 뷰티 부문 1위 인터넷방송 기획사(MCN·다중 채널 네트워크) '레페리'와 12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시는 레페리와 함께 '서울뷰티위크'와 수출상담회 등 사업 현장에서 기업과 인플루언서를 연계하고 크리에이터, 메이크업 전문가 등 인재 발굴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또 K-뷰티 기업의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 유치·마케팅 지원과 K-뷰티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2013년 설립된 레페리는 레오제이, 민스코, 에바 등 유명 인플루언서 400여 명이 소속된 국내 1위 뷰티 MCN 기업이다. MCN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를 지원, 관리하는 회사를 말한다.


김태균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레페리의 우수한 크리에이터 풀을 바탕으로 서울 뷰티산업을 견인할 좋은 기회"라며 "인플루언서의 영향력과 행정을 융합하면 서울 뷰티산업 발전에 큰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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