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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본받고 싶은 간부 1위에 심민철 국장·신진용 과장

입력 2023-12-11 12: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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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철 교육부 인재정책기획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교육부공무원노동조합(교육부노조)은 2023년도 '본받고 싶은 간부' 1위로 실·국장급에서는 심민철 인재정책기획관이, 과장급에서는 신진용 교원정책과장이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실·국장급에서는 심 인재정책기획관 외에 이영찬 디지털교육기획관, 이해숙 대학규제혁신국장이 2∼3위로 뽑혔다.


과장급에서는 유상범 학교교수학습혁신과장, 정성훈 인재선발제도과장이 2∼3위를 차지했다.


'다시 근무하고 싶은 외부 간부'에는 장홍재 전 교육과정정책관, 이윤홍 전 인재정책기획관, 고영훈 전북도 교육개혁지원관이 선정됐다.


교육부노조는 소통하고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본받고 싶은 간부를 선정·발표하고 있다.


지난달 29일부터 이틀간 무기명 모바일 설문조사로 진행된 이번 조사에는 무보직 4급 이하 직원 405명이 참여했다.


이번 조사와 함께 진행된 근무 환경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반적으로 불만족하다는 응답이 많았다.


교육부노조는 '국립대 사무국장 제도 개편에 따른 인사 적체 심화', '교육개혁 추진과정에서 누적된 피로감' 등이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박병열 노조위원장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장·차관에게 전달해 조직문화 혁신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or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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