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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 활력 불어넣은 청년단체는…부여·구례 등 7곳 경합

입력 2023-12-10 12: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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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군의 청년 단체 '부여안다'가 진행한 뮤지컬

[부여안다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행정안전부는 1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지역 청년 지원 사업-부스트 유어 로컬' 성과 공유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지역 청년의 유출을 막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은 우수 청년단체를 뽑는 이번 행사에서는 충남 부여군과 전남 구례군 등 7곳이 경합을 벌인다.


충남 부여군의 청년 단체 '부여안다'는 예술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뮤지컬 배우로 무대에 설 수 있도록 해 심사에 올랐다.


전남 구례군의 청년 단체 '자라는공동체'는 창업 스튜디오를 운영하면서 청년 자립을 위한 교육에 힘써 좋은 점수를 받았다.


이 밖에 충북 제천시 유스토피아', 전북 전주시 '블레싱', 전남 화순군 '두루아트', 경북 안동시 '유유자적', 제주 제주시 '경력잇는여자들'이 우수 사례 후보에 뽑혔다.


행안부는 선정된 단체 3곳에 각 4천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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