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8일 금천문화재단 제4대 대표이사에 서영철 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사무처장을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유성훈 구청장(왼쪽)이 서영철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2.10 [금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8일 금천문화재단 제4대 대표이사에 서영철 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사무처장을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임기는 2025년 12월 7일까지다.
서 대표이사는 28년간 공직 생활을 하며 국내외 문화예술 현장 전반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온 문화행정 전문가다. 문화체육관광부 재직 당시 문화교류과, 공연예술과,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등을 거쳤다.
서 대표이사는 "금천문화재단이 구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하는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kihu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