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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토지·지적관리 업무 평가'서 3년 연속 최우수

입력 2023-12-10 10: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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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청 전경

[서초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서울시가 주관한 '2023 토지·지적관리 업무 평가'에서 토지정책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토지·지적관리 업무평가는 선진 부동산 정책 구현을 위해 매년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토지·지적 업무 전반에 관한 사항을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 분야는 토지 정책, 부동산 평가, 부동산 관리, 공간 측량, 지적 재조사 등이다.


구는 "'부동산거래 교란행위 신고센터' 자체 운영을 통해 실거래가 띄우기, 가격담합 등 부동산 시장 교란 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데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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