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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보희 기자 = 한국전쟁 후 어려운 상황에 놓인 한국에 답지한 외국의 원조 물자와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은 대한민국 발전을 이루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과거 도움을 받던 우리나라는 지금은 다른 나라에 도움을 주는 나라로 발전했습니다. 경제가 발전해도 재난 현장이나 소외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은 있게 마련입니다. 따뜻한 마음에서 우러나는 사랑과 봉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함께 발전하는 자양분이 됩니다. 과거부터 이어진 사랑과 봉사의 현장을 사진으로 모아 봤습니다.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때 미국 적십자가 기부한 옷 포장을 푸는 사람들. 1952년 [행정자치부 제공]

보건사회부 구세군 급식소에서 끼니를 때우는 주민들. 1956년 [행정자치부 제공]

기독교 세계봉사회가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1960년 [행정자치부 제공]

연말을 맞아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 하는 시민들. 1964년 [행정자치부 제공]

의료시설이 부족했던 농촌 의료봉사 활동. 1971년 [행정자치부 제공]

농촌 벼 베기 일손 돕기에 나선 국방부 직원들. 1985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현장에서 구조 대원들의 식사와 음료 등을 준비하는 봉사단원들. 1995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광장에서 야쿠르트아줌마들이 취약계층에 전달할 김치를 담그고 있다. 2014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한국전력기술 임직원으로 구성된 '국제구호 활동 해외봉사단'이 필리핀 마닐라 빈민촌에서 지역 주민에게 급식 봉사와 함께 위생용품을 나눠주고 있다. 2014년 [연합뉴스 자료사진]

삼성화재가 시각장애인 안내견 사업 30주년 기념식을 열어 예비 안내견을 선보이고 있다. 2023년 [삼성화재 제공]
※ 이 기사는 연합뉴스가 발행하는 월간 '연합이매진' 2023년 12월호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jo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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