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경찰관이 술집서 "돈 못 낸다" 행패 부리다 현행범 체포

입력 2023-12-08 17:17:4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강남경찰서

[촬영 최윤선]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현직 경찰관이 새벽에 술집에서 술값을 내지 않겠다며 행패를 부리다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8일 같은 경찰서 소속 수사과 A 경감을 재물손괴와 무전취식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 경감은 이날 오전 1시께 서울 강남의 한 술집에서 "술값이 많이 나왔다"며 술값 125만원을 내지 않고 행패를 부리다 술병과 잔 등을 깨트린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 경감을 대기발령 조치하고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alread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14 2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