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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교육위원회, '2028 대입개편 시안' 막바지 심의 이어가

입력 2023-12-08 15: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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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교육위 22차회의 개최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2차 국가교육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이날 논의할 2028년도 대입 개정안과 관련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12.8 hkmpooh@yna.co.kr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대통령 소속 행정위원회인 국가교육위원회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2차 회의를 열고 '2028 대학입시제도 개편 시안' 심의를 이어갔다.



국교위는 지난 10월 10일 2028 대입개편 시안을 교육부로부터 보고받은 후 전체 회의에서 '심화수학' 신설 여부, 통합형 수능 과목 체계, 고교 내신 5등급 체제 도입 등을 놓고 논의를 계속하고 있다.


소속 기구인 대입제도 개편 특별위원회, 국민참여위원회, 국가교육과정 모니터링단 의견도 청취해왔다.


이날 대입제도 개편 특별위원회는 교육부와 시안 관련 질의응답·토의,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의견 수렴을 거쳐 대입개편 시안 쟁점에 대한 검토 의견을 보고했다.


국민참여위원회는 그간의 온라인 토론회 주요 내용 종합 결과를 보고했고, 국가교육과정 모니터링단 소속 중등교원 단원의 온라인 토론회 결과도 공유됐다.


국교위 심의 결과는 이달 중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배용 위원장은 "국교위 위원들과 2028 대입개편 시안의 주요 쟁점을 깊이 있게 살펴보고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por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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