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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제공]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도는 연말 모임이 잦은 뷔페 등 호텔·컨벤션센터에서 운영하는 대형음식점 50곳을 대상으로 위생단속을 한다고 8일 밝혔다.
단속 기간은 오는 11∼29일이며 조리장 청결 상태,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영업·종사자 개인위생 등을 주로 점검한다.
이미 다른 손님에게 진열·제공했던 음식물을 재사용하는지도 들여다본다.
도 관계자는 "가족·직장 단위 모임이 늘어나는 연말연시를 맞아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단속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ja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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