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은평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연말연시와 내년 상반기 인사 발령을 맞아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올해 네 번째 청렴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8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명절, 인사철, 휴가철 등 공직기강이 해이해질 수 있는 부패 취약 시기에 청렴 주의보를 발령해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확립하고 청렴 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청렴 주의보는 연말연시 및 인사철에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과 '공무원 행동강령'에 따라 채용·승진·전보 등 인사에 관해 어떠한 부정 청탁을 해서도, 받아서도 안 된다는 내용을 주로 포함하고 있다.
김미경 구청장은 "내년에도 지속해 청렴 주의보를 발령해 반부패·청렴 의식을 확립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