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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교통공사는 공사 사당 별관 내 직원 휴게공간의 리모델링을 끝내고 문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1983년 준공된 사당 별관은 시설이 노후화하고 근무 공간이 밀집한 문제로 직원들이 근무 환경·휴게공간을 개선해달라는 요구가 많았다.
공사는 북카페와 라운지 등 쾌적하고 개방감 있는 휴게공간 조성을 목표로 리모델링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높은 층고의 우면산 조망을 최대한 활용하는 디자인을 적용해 개방감을 확보했다.
공사는 지난 7월부터 본사 내 휴게공간을 개선하고 본부·실별 구분 칸막이를 설치하는 등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직원 사기 진작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직원들이 만족하며 근무하는 환경이 향상된 시민 안전·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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