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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첨단산업공장 안전 위해…소방청, 2026년까지 지원단 운영

입력 2023-12-07 12: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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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신선대부두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소방청은 국가첨단산업공장의 신속한 인허가와 안전한 공정을 위해 '국가 성장동력산업 원스톱 119 지원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2026년 11월까지 가동되는 지원단은 각 시도 소방본부를 중심으로 소방청, 지자체,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지원단은 일원화된 민원창구를 마련해 공장의 인허가 절차를 검토하고, 각종 민원 사항을 해결하는 데 힘쓴다.


민원 상담 분야는 ▲ 건축허가 동의 ▲ 성능 위주 설계 심의 ▲ 소방 기술심의▲ 위험물 인허가 등 소방법과 관련한 규정이다.


남화영 소방청장은 "국가 수출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제반 사항을 세밀하게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정부는 2026년까지 전국에 15개 국가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해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바이오, 미래차, 로봇 등 6대 산업에 민간 주도로 550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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