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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분야 국가기술자격시험 응시자 5년간 42% 증가

입력 2023-12-07 12: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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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공단, 국가기술자격 정보집 '자격Q' 발간




노동부 국가자격시험장

[촬영 김성민]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최근 5년간 건축 분야 국가기술자격 시험 응시자가 4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7일 국가기술자격 정보집 '자격Q'를 발간하고 건축 분야 29개 종목의 자격시험 응시 현황과 산업 동향 등을 소개했다.


공단에 따르면 건축 분야 자격시험 응시인원은 2018년 11만3천843명에서 2022년 16만1천858명으로 4만8천15명(42.2%) 늘었다.


응시인원이 가장 많은 분야는 실내건축(연평균 4만1천883명), 종목으로는 건축도장 기능사(연평균 2만8천803명)였고, 5년간 응시인원이 가장 많이 늘어난 분야는 건축설비(연평균 36.1% 증가)였다.


응시자 중에는 재직자가 36.9%로 가장 많았고, 구직자와 학생이 각각 20.5%, 12.8%였다. 성별로는 남성(73.5), 연령별로는 20대(27.4%) 응시자가 최다였다.


'자격Q'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건설인적자원개발위원회, 관련 협회·단체, 대학 입학처와 큐넷(www.Q-Net.or.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mih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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