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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청 누리집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구청과 동 주민센터 등에서 행정 보조업무를 할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총 100명으로 일반전형(75명)과 특별전형(25명)으로 나뉜다.
1일 기준으로 관악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국내 전문대·4년제 대학 재학생·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별전형은 기초생활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근무 기간은 내년 1월2일부터 29일까지 총 4주(주 5일·휴게시간 포함 1일 6시간)다.
희망자는 8일 오후 6시까지 관악구청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전산 프로그램으로 무작위 추첨해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최종 선발 결과는 15일에 발표한다.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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